'전참시' 이시영, 새벽 6시 한강 러닝.."주 2~3회 뛴다"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1. 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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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시영이 일출 러닝을 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시영의 '일출 러닝'이 그려졌다.

이어 러닝 크루 네 사람은 다리 아래서 일출을 감상했다.

이시영은 "다 끝나고서도 8시 정도밖에 안된다. 하루를 번 거 같은 느낌"이라고 '모닝 러닝'을 예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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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참시' 이시영이 일출 러닝을 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시영의 '일출 러닝'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영은 혼자 택시를 타고 한강에 모습을 드러냈다. 뒤이어 션, 이영표, 조원희와 차례로 모였다. 이시영은 "가볍게 10km 정도, 주 2회 이상은 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날 코스는 총 11km 일출 달리기 코스였다. MC 전현무는 "국가대표와 함께 나란히 달리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시영은 "션 오빠는 광복절 때 81.5km를 달렸다"고 답했다. 이어 러닝 크루 네 사람은 다리 아래서 일출을 감상했다. 이시영은 "다 끝나고서도 8시 정도밖에 안된다. 하루를 번 거 같은 느낌"이라고 '모닝 러닝'을 예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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