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태오 "쾰른 출생, 파독 간호사·광부의 2세다"

김종은 기자 입력 2021. 1. 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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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유태오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태오는 러시아 영화 '레토'에서 빅토르 초이 역을 연기, 칸 영화제까지 진출한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유태오는 "한국인이 외국 영화로 외국 영화제에 나간 건 처음이라고 하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유태오는 "한국어가 유창하진 않은 것 같다"는 양세형의 말에 "독일 쾰른에서 태어났다. 파독 간호사와 광부의 2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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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유태오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태오는 러시아 영화 '레토'에서 빅토르 초이 역을 연기, 칸 영화제까지 진출한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유태오는 "한국인이 외국 영화로 외국 영화제에 나간 건 처음이라고 하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유태오는 "한국어가 유창하진 않은 것 같다"는 양세형의 말에 "독일 쾰른에서 태어났다. 파독 간호사와 광부의 2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태오는 지난 2006년, 11살 연상의 미술가 니키 리와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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