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심장중환자실 확장 外

고재원 기자 입력 2021. 1. 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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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7일 소아심장중환자실 확장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심장혈관병원 7층에 마련된 소아심장중환자실은 기존 8개 병상에서 음압격리실 1실을 포함해 총 15개 병상으로 확장 운영한다.

기념식에는 윤동섭 연세대 의료원장과 하종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 박영환 심장혈관병원 원장, 정조원 소아심장과 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림화상재단은 7일 서울 강남구 리브퓨어코리아 본사에서 화상환아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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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7일 소아심장중환자실 확장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심장혈관병원 7층에 마련된 소아심장중환자실은 기존 8개 병상에서 음압격리실 1실을 포함해 총 15개 병상으로 확장 운영한다. 기념식에는 윤동섭 연세대 의료원장과 하종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 박영환 심장혈관병원 원장, 정조원 소아심장과 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림화상재단은 7일 서울 강남구 리브퓨어코리아 본사에서 화상환아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리브퓨어코리아는 화상환아를 도울 2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화상환아 의료비 지원을 비롯해 신체적, 심리사회적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특히 생후 9개월 만에 안면화상을 당해 코와 귀가 녹아버렸던 우즈베키스탄 환아 바흐티요르의 피부이식 등 2차 수술 치료비에 집중될 예정이다. 리브퓨어코리아는 2018년부터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화상환자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재원 기자 jawon121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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