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악귀 옥자연, 염혜란 치유능력 알고 공격

유경상 입력 2021. 1. 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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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옥자연이 치유능력을 알고 염혜란부터 공격했다.

1월 9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1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는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과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이 손을 잡았다.

악귀 지청신과 백향희가 손을 잡았고 카운터들을 유인하기 위해 소문(조병규 분)부터 납치했다.

알고보니 백향희가 소문의 기억을 읽고 "제일 늙은 게 치유하는 능력이다. 걔부터 해치워라"고 지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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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옥자연이 치유능력을 알고 염혜란부터 공격했다.

1월 9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1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는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과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이 손을 잡았다.

악귀 지청신과 백향희가 손을 잡았고 카운터들을 유인하기 위해 소문(조병규 분)부터 납치했다. 악귀들은 소문의 기억을 읽어 정보를 얻었고, 지청신은 카운터즈를 폐공장으로 유인했다.

가모탁(유준상 분), 도하나(김세정 분), 추매옥(염혜란 분)이 폐공장으로 달려갔고 가장 먼저 추매옥이 타깃이 됐다. 추매옥은 “소문이에게 가봐라”며 가모탁과 도하나를 보내고 홀로 위기를 맞았다.

추매옥이 쓰러지자 저승 파트너 권수호(이찬형 분)도 쓰러졌다. 알고보니 백향희가 소문의 기억을 읽고 “제일 늙은 게 치유하는 능력이다. 걔부터 해치워라”고 지시한 것.

이어 가모탁, 도하나도 속수무책 당했지만 소문이 “제발 도와 달라”며 저승 파트너 위겐(문숙 분)을 소환했다. 소문은 추매옥 부터 모두를 구했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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