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신승태, 공훈 꺾고 전라팀 복수..우승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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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팀 신승태가 강원팀 공훈을 상대로 복수혈전에 성공했다.
전라팀 신승태는 "저희가 팀전에서 세 명이나 집으로 돌아갔다"며 복수혈전을 위해 강원팀 공훈을 지목했다.
신승태는 "애송이다"라고 자신했고, 공훈은 "나를 밟고 올라가겠다는 건가"라고 당황했다.
투표 결과 신승태는 공훈을 12대 6으로 꺾고 복수혈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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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라팀 신승태가 강원팀 공훈을 상대로 복수혈전에 성공했다.
1월 9일 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 신승태는 고ᅟᅩᆼ훈과 3라운드 1:1 데스매치 대결을 펼쳤다.
전라팀 신승태는 “저희가 팀전에서 세 명이나 집으로 돌아갔다”며 복수혈전을 위해 강원팀 공훈을 지목했다. 신승태는 “애송이다”라고 자신했고, 공훈은 “나를 밟고 올라가겠다는 건가”라고 당황했다.
다른 선수들도 두 사람의 대결에 주목한 가운데, 먼저 공훈이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로 무대를 펼쳤다. 공훈은 가슴에 감춰뒀던 나비를 꺼내며 센스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구성진 꺾기 실력으로 노래를 맛깔나게 소화했다. 무대를 본 코치진들은 “트로트를 정말 잘한다”, “노래가 찰떡이다”라고 칭찬했다.
신승태는 흥 넘치는 공훈의 무대와는 전혀 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스탠드 마이크 준비한 신승태는 “절대 제가 질 리 없다.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이길 자신 있다”며 조용필의 ‘비련’을 선곡했다. 첫 소절부터 감탄을 자아낸 신승태는 ‘한오백년’을 섞은 변주로 깊은 감성을 끌어냈다. 전라팀 감독 남진은 “감동이다. 소리가 다른 가수들과 다르다”고 극찬했다.
별은 “감히 예상해보건대 신승태 씨는 정말 우승후보까지도 갈 수 있다. 굉장히 많은 팬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신승태는 공훈을 12대 6으로 꺾고 복수혈전에 성공했다. (사진=KBS 2TV ‘트롯 전국체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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