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락몰 상인 4명 확진..종사자 1,200명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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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몰 상인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가락몰에서 건어직판 매장 상인 3명과 축산직판 매장 상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락몰 1층에서 일하는 1,200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하지만 폐쇄 시간 이후에도 가락몰에 이용객들이 드나드는 등 조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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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몰 상인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가락몰에서 건어직판 매장 상인 3명과 축산직판 매장 상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 측은 오늘 오후 3시에 1층을 모두 폐쇄하고 360개 점포 종사자들을 내보냈습니다.
또 가락몰 1층에서 일하는 1,200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하지만 폐쇄 시간 이후에도 가락몰에 이용객들이 드나드는 등 조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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