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산란계·진주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이지은 입력 2021. 1. 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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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의 산란계 농장과 경남 진주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국내 49번째와 50번째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포와 진주의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이 금지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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