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여수공장서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성초롱 입력 2021. 1. 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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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전남 여수1공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후 4시19분께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공장 배관에서 발생했고, 여수소방서는 소방장비 29대와 인력 152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폭발 등의 추가 사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정 배관에서 수소가 누출된 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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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4시19분께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1공장 배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GS칼텍스의 전남 여수1공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후 4시19분께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공장 배관에서 발생했고, 여수소방서는 소방장비 29대와 인력 152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설비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폭발 등의 추가 사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정 배관에서 수소가 누출된 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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