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 폐기물 업체에 불..다친 사람 없어
김다연 2021. 1. 9. 22:49
오늘(9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의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쌓아둔 폐지와 재활용품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얼굴 쥐어뜯고 발길질하고..."마스크 쓰라고?" 택시기사 폭행
- [날씨] 기울여도 '그대로'...커피까지 얼린 최강 한파
- 고기 태울 때 나오는 연기, 당뇨병 발생 위험 높인다
- 형편 어려운 사람들에게 써달라며 10년치 용돈 기부한 초등학생
- 코로나19 걸린 할아버지 위해 머리카락 판 손녀
- [속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해..."노선 변경해야"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해..."노선 변경해야"
- 줄줄이 한국 떠난 미 수송기...패트리엇 이미 반출?
- [속보] 외교부 "UAE 아부다비서 우리 국민 태운 전세기 출발"
- 두바이·아부다비 직항편 도착..."기내에서도 폭발음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