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골든디스크] 뉴이스트, 솔로 무대+'아임 인 트러블'로 역대급 퍼포먼스

김민지 기자 입력 2021. 1. 9. 21: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이스트가 멋진 퍼포먼스로 골든디스크를 장악했다.

이후 뉴이스트는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어 백호와 민현의 댄스 브레이크와 뉴이스트의 히트곡 '아임 인 트러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해 '아임 인 트러블'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뉴이스트가 멋진 퍼포먼스로 골든디스크를 장악했다.

9일 오후 진행된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뉴이스트는 골든 초이스에 선정돼 수상을 영광을 안았다.

이후 뉴이스트는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백호는 '필스', 민현은 '유니버스', 렌은 '나 너에게', JR은 '아이 헤이트 유'로 각각 솔로 무대를 짧게 보여줬다.

이어 백호와 민현의 댄스 브레이크와 뉴이스트의 히트곡 '아임 인 트러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건강상 활동을 쉬고 있는 아론이 부재했지만, 그럼에도 뉴이스트는 퀄리티 높은 무대를 완성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해 '아임 인 트러블'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