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불후의 명곡' 우승 소감 "'진또배기'를 편곡해봤어요"

김소연 입력 2021. 1. 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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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불후의 명곡' 우승 소감을 밝혔다.

윤수현은 9일 인스타그램에 "힛 KBS '불후의명곡' 선후배전 우승. 대기실에서 트로피 인증샷. '진또배기'를 '꽃길' 과 '천태만상', '손님온다' 제 노래 세 곡들로 절묘하게 편곡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수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뒤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고생했다", "잘 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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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불후의 명곡' 우승 소감을 밝혔다.

윤수현은 9일 인스타그램에 "힛 KBS '불후의명곡' 선후배전 우승. 대기실에서 트로피 인증샷. '진또배기'를 '꽃길' 과 '천태만상', '손님온다' 제 노래 세 곡들로 절묘하게 편곡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수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뒤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고생했다", "잘 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윤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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