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god '하늘색 약속' 가사는 무엇? 문세윤 원샷 차지

김종은 기자 입력 2021. 1. 9. 2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god의 '하늘색 약속'이 두 번째 문제돌 등장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꼬막 비빔밥을 걸고 두 번째 가사 맞히기에 나섰다.

'하늘색 약속'은 9년 만에 돌아온 god 8집의 타이틀곡으로, '촛불 하나'와 '하늘색 풍선'의 스핀오프 가사가 특징이다.

문제로 출제된 가사 구간의 정답은 '후배들 인사도 두 번. 90도 꾸벅 그만해 꾸벅. 난 쿨 한 9번. 타자야 내가 홈런 쳐줄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god의 '하늘색 약속'이 두 번째 문제돌 등장했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과 김도연이 출연해 가사 맞히기에 도전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꼬막 비빔밥을 걸고 두 번째 가사 맞히기에 나섰다. 문제로 출제된 건 바로 god의 '하늘색 약속'이었다. '하늘색 약속'은 9년 만에 돌아온 god 8집의 타이틀곡으로, '촛불 하나'와 '하늘색 풍선'의 스핀오프 가사가 특징이다.

노래를 들은 출연진들은 전혀 모르겠다는 듯 힘들어하는 표정을 지었고, 태연이 "두 분이서 부르신 거 아니냐"고 하자, 신동엽은 "태우가 그런 건 좀 고쳐야 한다. 쭈니 형이 랩을 하면 그냥 놔둬야 하지 않냐. 그래서 우리가 고생하지 않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두 번째 문제의 원샷은 문세윤이 차지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제로 출제된 가사 구간의 정답은 '후배들 인사도 두 번. 90도 꾸벅 그만해 꾸벅. 난 쿨 한 9번. 타자야 내가 홈런 쳐줄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c) TV Daily.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