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佛 대통령 영부인, 코로나 걸렸다가 회복

김정한 기자 입력 2021. 1. 9. 20:40 수정 2021. 1. 1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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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 브리짓 마크롱 여사(67)가 지난 성탄절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브리짓 마크롱 여사의 집무실의 발표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집무실에 따르면 브리짓 마크롱 여사는 지난해인 12월24일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가벼운 증상만 보였고 6일 후에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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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의 부인 영부인 브리짓마크롱 여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 브리짓 마크롱 여사(67)가 지난 성탄절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브리짓 마크롱 여사의 집무실의 발표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집무실에 따르면 브리짓 마크롱 여사는 지난해인 12월24일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가벼운 증상만 보였고 6일 후에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그의 남편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앞서 12월17일 양성반응을 보인 후 일주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집무실은 브리짓 마크롱 여사의 상태에 대한 정보가 공공의 의제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 공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완전히 회복됐다고 덧붙였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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