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 경남의힘 봉사단, 명서시장 방역 봉사 등

홍정명 입력 2021. 1. 9. 1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봉사단은 9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명서시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첫 번째 활동이자 3번째 방역봉사로, 박완수(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과 도당 봉사단, 창원시 의창구 당협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해 시장 곳곳을 소독했다.

경남의힘 봉사단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는 자세로 봉사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시스] 국민의힘 경남도당 봉사단, 9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명서시장 일대 코로나19 방역 봉사.(사진=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2021.01.09.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봉사단은 9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명서시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첫 번째 활동이자 3번째 방역봉사로, 박완수(창원시의창구) 국회의원과 도당 봉사단, 창원시 의창구 당협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해 시장 곳곳을 소독했다.

경남의힘 봉사단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는 자세로 봉사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중기청,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 참가사 모집

경남지방중소벤청기업청(청장 이상창)은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발굴을 위한 ‘2021년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참여 업체를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경남중기청), 경남도, 지역혁신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심사해 2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 지원 내용은 중기부의 해외마케팅, R&D, 지자체의 지역자율프로그램, 시중은행과 유관기관의 금융 및 보증 등으로, 기업이‘월드클래스 플러스’수준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비스업 분야 중소기업의 신청 자격을 매출액 50억~1000억 원 이내, 직·간접 수출액 100만불 이상 중소기업으로 완화했다.

사업 관련 온라인 설명회는 오는 13일, 20일, 22일, 27일, 29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고, 문의는 경남중기청 수출지원팀(055-265-2565)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