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코로나 확산 장소로 지목된 상주 BTJ열방센터 압수수색
박홍식 2021. 1. 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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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경찰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장소로 지목된 상주 BTJ열방센터를 압수수색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개최한 종교집회와 관련한 서류, 전산자료 등을 압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상주시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센터측을 고발한데 따른 조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센터 관련 방문자는 2837명에 이른다. 이 중 872명이 진단검사를 받아 15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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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집회 관련 서류, 전산자료 압수, 조사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경찰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장소로 지목된 상주 BTJ열방센터를 압수수색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개최한 종교집회와 관련한 서류, 전산자료 등을 압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상주시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센터측을 고발한데 따른 조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센터 관련 방문자는 2837명에 이른다. 이 중 872명이 진단검사를 받아 15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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