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확진자 2명 추가 하루 새 32명 확진..누적 810명
유재형 2021. 1. 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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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9일 북구 50대 남성과 동구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돼 하루 확진자가 3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10명이다.
추가 확진자들은 이날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 각각 동강병원과 울산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거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보건당국은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서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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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시작된 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들이 입원 중인 울산대병원 특수(음압)중환자실에서 간호사가 환자의 쾌유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21.01.01. bbs@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9/newsis/20210109185816975gdij.jpg)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9일 북구 50대 남성과 동구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돼 하루 확진자가 3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10명이다.
추가 확진자들은 이날 발열 등의 증상이 있어 각각 동강병원과 울산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거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보건당국은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서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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