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단 GS칼텍스서 불..인명피해 없어(종합)

김혜인 입력 2021. 1. 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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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9일 오후 4시19분께 여수시 월하동 국가산단 내 GS칼텍스 1공장 배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공급 배관 내 수소가 계속 타고 있어 현장에서 안전 관리를 하는 한편,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정 배관에서 수소가 누출된 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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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김혜인 기자 = 9일 오후 4시19분께 전남 여수시 월하동 국가산단 내 GS칼텍스 1공장 배관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여수시 제공) 2021.01.09. photo@newsis.com

[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9일 오후 4시19분께 여수시 월하동 국가산단 내 GS칼텍스 1공장 배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설비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폭발 등의 추가 사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공급 배관 내 수소가 계속 타고 있어 현장에서 안전 관리를 하는 한편,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정 배관에서 수소가 누출된 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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