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2020 기부금 18억, 유재석 "깜짝 놀랐다"

김종은 기자 2021. 1. 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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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김태호 PD가 2020년 기부금에 대해 말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0년을 정리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호 PD는 유재석의 대상 수상을 축하함과 동시에 2020년 정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태호 PD는 "다른 사업이 잘 돼서, 환불원정대의 정산이 아직은 덜 된 상태다. 내년에 조금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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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김태호 PD가 2020년 기부금에 대해 말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0년을 정리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호 PD는 유재석의 대상 수상을 축하함과 동시에 2020년 정산 소식을 전했다. 특히 유재석은 "기부금 보고 깜짝 놀랐다. 18억 원이면 거의 한 기업 수준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김태호 PD는 "먼저 유산슬의 수익금은 노숙인의 무료급식 지원에 사용됐고, 싹쓸이 관련은 아동 위주로 쓰였다. 또 환불원정대 수익은 두리모 가정 지원과 여성용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호 PD는 "다른 사업이 잘 돼서, 환불원정대의 정산이 아직은 덜 된 상태다. 내년에 조금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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