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BTJ열방센터 관련 등 4명 신규확진..누적 9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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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9일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17명(해외입국자 46명) 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거주 20대인 91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서구에 사는 20대인 915·916번은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BTJ열방센터와 관련돼 있다.
이로써 BTJ열방센터와 연관된 지역내 확진자는 9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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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9일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17명(해외입국자 46명) 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거주 20대인 91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5일 콧물 증세가 나타났고 한밭체육관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구에 사는 20대인 915·916번은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BTJ열방센터와 관련돼 있다. 이로써 BTJ열방센터와 연관된 지역내 확진자는 90명으로 늘었다.
917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40대로 경기도 남양주 733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달 31일 부터 자가격리중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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