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BTJ열방센터 관련 등 4명 신규확진..누적 917명

조명휘 입력 2021. 1. 9.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에서 9일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17명(해외입국자 46명) 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거주 20대인 91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서구에 사는 20대인 915·916번은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BTJ열방센터와 관련돼 있다.

이로써 BTJ열방센터와 연관된 지역내 확진자는 90명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주 열방센터 (사진=뉴시스 DB)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9일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17명(해외입국자 46명) 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거주 20대인 91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5일 콧물 증세가 나타났고 한밭체육관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구에 사는 20대인 915·916번은 무증상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BTJ열방센터와 관련돼 있다. 이로써 BTJ열방센터와 연관된 지역내 확진자는 90명으로 늘었다.

917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40대로 경기도 남양주 733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달 31일 부터 자가격리중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