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양시 27명 추가확진..가족감염 14명

강근주 입력 2021. 1. 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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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8일 저녁 6명, 9일 17시 기준 21명 등 27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이 14명, 관내 확진자 접촉 5명, 요양병원 확진자 1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9일 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66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84명(국내감염 1525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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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고양=강근주 기자】 고양시는 8일 저녁 6명, 9일 17시 기준 21명 등 27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이 14명, 관내 확진자 접촉 5명, 요양병원 확진자 1명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7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고위험군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일산동구 소재 ○○병원 입원자 207명, 종사자 18명 등 225명이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자택에서 대기 중인 검사자 49명은 9일 현재 전수검사를 받고 있다.

일산동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116명이 됐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2명, 일산동구 주민이 7명, 일산서구 주민이 5명이고 타 지역 시민이 3명 있다.

한편 9일 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66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584명(국내감염 1525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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