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순환도로서 차량이 중앙 차단벽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이수민 기자 입력 2021. 1. 9. 1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오후 4시26분쯤 광주 북부순환로 장등터널 인근에서 스포티지가 중앙 차단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차로를 달리고 있던 스포티지 운전자 A씨(31)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중앙 차단벽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가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운전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9일 오후 4시26분쯤 광주 북부순환로 장등터널 인근에서 스포티지가 중앙 차단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차량의 앞 범퍼와 운전석 쪽 휀다 등이 심하게 부숴졌으나 추가 사고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주 북부경찰서 석곡파출소 제공) 2021.1.9/뉴스1

9일 오후 4시26분쯤 광주 북부순환로 장등터널 인근에서 스포티지가 중앙 차단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차로를 달리고 있던 스포티지 운전자 A씨(31)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중앙 차단벽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차량의 앞 범퍼와 운전석 쪽 휀다 등이 심하게 부숴졌으나 추가 사고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당시 A씨가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해당 도로는 이미 제설 작업이 완료된 상태라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운전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breath@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