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백종원, 노라조 조빈 의상에 "잘못된 오므라이스" 폭소

백아영 입력 2021. 1. 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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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달걀로 덮은 오므라이스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오늘 의상 콘셉트를 말해 달라"는 양세형에게 조빈은 "저 자체가 오므라이스다. 볶은밥에 달걀과 케첩을 입은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백종원은 "시청자 여러분 잘 보세요. 저렇게 오므라이스를 하기 때문에 오늘 오므라이스를 가르쳐드리는 거다. (조빈 의상) 오므라이스가 잘못된 거다. 밥알이 삐져나갔다. 달걀로 싹 예쁘게 덮어야지. 그리고 케첩이 밖으로 삐져나왔잖아"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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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달걀로 덮은 오므라이스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에는 타이머 밴드 노라조가 ‘오므라이스’를 부르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오늘 의상 콘셉트를 말해 달라”는 양세형에게 조빈은 “저 자체가 오므라이스다. 볶은밥에 달걀과 케첩을 입은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백종원은 “시청자 여러분 잘 보세요. 저렇게 오므라이스를 하기 때문에 오늘 오므라이스를 가르쳐드리는 거다. (조빈 의상) 오므라이스가 잘못된 거다. 밥알이 삐져나갔다. 달걀로 싹 예쁘게 덮어야지. 그리고 케첩이 밖으로 삐져나왔잖아”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와 근데 조빈 의상 오늘 예쁘다”, “오므라이스 먹고 싶네”, “따라해 볼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요리 포기! 요리 단절! 요리라면 겁부터 먹는 요린이 구출 대작전! 요리 아버지 '백파더' 백종원과 함께 언택트 시대 쌍방향 소통 요리쇼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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