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총 299명

강진구 입력 2021. 1. 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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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9일 오후 북구와 경주에 주소를 둔 A·B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299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북구에 거주하는 A씨는 지역 29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B씨는 경주시에 주소를 둔 외지인으로 포항에서 검사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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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641명 증가한 6만7999명이다. 사망자는 19명 증가해 누적 1100명이 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9일 오후 북구와 경주에 주소를 둔 A·B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299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북구에 거주하는 A씨는 지역 29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B씨는 경주시에 주소를 둔 외지인으로 포항에서 검사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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