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수민 '펜트하우스' 시즌2 유출 논란 "입장 無" [공식입장]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입력 2021. 1. 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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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아나운서 김수민의 '펜트하우스' 시즌2 유출 논란에 입을 열었다.

9일 김수민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해당 대사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다는 주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관련해 동아닷컴은 SBS에 논란 인지 여부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관계자는 "(아나운서 김수민의) 스포일러에 대한 입장은 따로 없다"며 "방송으로 확인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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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SBS가 아나운서 김수민의 ‘펜트하우스’ 시즌2 유출 논란에 입을 열었다.

9일 김수민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회사 브이로그 영상에서 대사 연습 과정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해당 대사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다는 주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앞서 한 누리꾼은 김수민의 연습 영상을 느린 배속으로 바꾼 뒤 대사를 받아 적었다고 주장하며 대사 내용을 공개했다. 누리꾼이 공개한 대사에는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이 약혼을 발표하며, 심수련(이지아 분)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오윤희(유진 분)이 자수를 했다는 앵커의 보도 내용이 담겼다.

관련해 동아닷컴은 SBS에 논란 인지 여부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관계자는 “(아나운서 김수민의) 스포일러에 대한 입장은 따로 없다”며 “방송으로 확인 부탁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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