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주택서 불..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김용빈 기자 입력 2021. 1. 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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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0시29분쯤 충북 보은군 회인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9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택 2동과 창고, 경운기 등 가재도구 등 불타 소방서추산 6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밖에서 타는 소리가 들여 나와보니 화목보일러가 불 타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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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0시29분쯤 충북 보은군 회인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보은소방서 제공) © 뉴스1

(보은=뉴스1) 김용빈 기자 = 9일 오전 0시29분쯤 충북 보은군 회인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9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택 2동과 창고, 경운기 등 가재도구 등 불타 소방서추산 6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밖에서 타는 소리가 들여 나와보니 화목보일러가 불 타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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