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코호트격리병원 해제 1차 관문 통과..전수검사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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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성모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해제를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9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이 병원의 코호트 격리자 27명(환자 19명, 의료진 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8차 전수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앞서 지난 7일 김영숙 괴산군보건소장은 비대면 언론 브리핑에서 "9일 8차 전수검사부터 확진자가 없으면 19일께 성모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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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괴산성모병원. ksw64@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9/newsis/20210109165656635acau.jpg)
[괴산=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성모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해제를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9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이 병원의 코호트 격리자 27명(환자 19명, 의료진 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8차 전수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앞서 지난 7일 김영숙 괴산군보건소장은 비대면 언론 브리핑에서 "9일 8차 전수검사부터 확진자가 없으면 19일께 성모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앞으로 사흘 간격으로 세 차례 더 전수검사를 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지 않으면 19일 코호트 격리 해제 여부를 역학조사관과 협의해 결정한다.
괴산군은 지난 6일 7차 전수검사에서 환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 검토 시기를 5일 더 늦췄다.
괴산성모병원에서는 지난달 15일 퇴원 전 환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53명(환자 47명, 종사자 6명)이 확진됐다.
괴산군에서는 지금까지 70명(다른 시·도 군인 8명 제외)이 확진됐고, 괴산성모병원 입원환자 6명이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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