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8호선 기관사 8명 코로나 확진
예병정 2021. 1. 9.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지하철 8호선 잠실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 등 직원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서울교통공사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잠실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잠실승무사업소 직원 11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했고 7∼9일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공사는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확진자들이 근무하는 해당 승무사업소를 방역·소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지하철 8호선 잠실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 등 직원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서울교통공사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잠실승무사업소 소속 기관사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잠실승무사업소 직원 11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했고 7∼9일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공사는 최초 확진자를 포함해 확진자들이 근무하는 해당 승무사업소를 방역·소독했다.
또 밀접 접촉자는 모두 양성·음성 여부에 상관없이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도록 지침을 내렸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숙 "친언니 산부인과 의사…다시 하면 성형외과 한다고"
- "출산 3개월 만에 복직"…SK하이닉스 억대 성과급에 휴직·이직 '뚝'
-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연락, 특별한 감정 느꼈다"
- 홍준표, 청와대 오찬 후 총리설에 "억측 안 하셔도 된다"
- 李대통령 지지율 65.5% 최고치 경신…"경제·에너지 성과"[리얼미터] (종합)
- SK하이닉스 성과급 '1인당 최대 12억' 전망에 "국민과 나눠야" 주장 논란
- 박미선 "이봉원, 1년에 한 번 명품백 사줘"
- "돈 어디 숨겼어?" 김종민, 아내 뒷목 잡게 한 비운의 통장 잔고
- 박명수·20년 지기 매니저 결별 뒷말…이진호 "지난해 말부터 균열"
- 이란 정권에 7억원 송금?…'미스 이란'도 오해한 인도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