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1, 하이어뮤직 떠나는 골든에 "어디서든 찐팬으로 응원할 것" 격려

김노을 2021. 1. 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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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pH-1이 하이어뮤직을 떠나는 가수 골든에 응원을 보냈다.

이날 전해진 골든의 하이어뮤직 전속계약 종료 소식에 지지와 응원을 보낸 것.

한편 하이어뮤직은 공식입장을 내고 "2020년 12월자로 골든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골든 역시 "그동안 나의 선택을 믿고 도와준 하이어뮤직에게 감사하다. 하이어뮤직과는 레이블과 소속 관계가 아닌 아티스트 대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좋은 파트너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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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래퍼 pH-1이 하이어뮤직을 떠나는 가수 골든에 응원을 보냈다.

pH-1은 1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디서든 찐팬으로서 응원할게요, 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전해진 골든의 하이어뮤직 전속계약 종료 소식에 지지와 응원을 보낸 것. pH-1과 골든은 한솥밥을 먹는 같은 소속사 식구였다.

한편 하이어뮤직은 공식입장을 내고 "2020년 12월자로 골든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골든 역시 "그동안 나의 선택을 믿고 도와준 하이어뮤직에게 감사하다. 하이어뮤직과는 레이블과 소속 관계가 아닌 아티스트 대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좋은 파트너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pH-1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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