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10명 추가 확진.. 외국인집단감염 관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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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10명(768~777번) 모두 전날(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774번)와 10대(777번) 2명을 제외한 10명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다.
나머지 확진자 6명(768~ 770, 771, 775, 776번)은 모두 천안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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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10명(768~777번) 모두 전날(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774번)와 10대(777번) 2명을 제외한 10명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다.
이 가운데 30대(772번)와 20대(773번)는 외국인 집단감염 관련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확진자 6명(768~ 770, 771, 775, 776번)은 모두 천안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haena935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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