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 대설·한파 피해 현장 점검..농가 위로

윤난슬 입력 2021. 1. 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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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은 9일 북극발 한파 피해를 본 김제시 광활면 일대 하우스 감자 재배 현장을 방문해 피해 농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 물품을 지원했다.

이에 정재호 본부장을 비롯한 장경민 부본부장, 김태곤 농협 김제시지부장, 신광식 광활농협 조합장은 피해 농가를 찾아 위로하고 겨울철 농업재해 피해 예방과 재해복구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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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9일 북극발 한파 피해를 본 김제시 광활면 일대 하우스 감자 재배 현장을 방문해 피해 농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 물품을 지원했다. 정재호 본부장(왼쪽 두번째)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모습.(사진=전북농협 제공)2021.01.09.

[김제=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9일 북극발 한파 피해를 본 김제시 광활면 일대 하우스 감자 재배 현장을 방문해 피해 농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도내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김제는 22.1㎝에 달하는 누적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잇따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전북 전 지역에 한파 경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한파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정재호 본부장을 비롯한 장경민 부본부장, 김태곤 농협 김제시지부장, 신광식 광활농협 조합장은 피해 농가를 찾아 위로하고 겨울철 농업재해 피해 예방과 재해복구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정 본부장은 "전북농협에서는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해 발생지역과 재해 취약지역 사전점검 및 피해 농가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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