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500만원 돌파..올해만 6번째 최고가 경신
이설영 2021. 1. 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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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4500만원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열흘도 안돼 1500만원 가량 올랐다.
9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4584만원까지 올랐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가격은 현재 4645만원으로 해외보다 300만원 가량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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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소인 업비트에선 4700만원 돌파
안전자산으로 투자가치 급등
비트코인(BTC)이 8일 4500만원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여섯번째 사상 최고가 경신이다. /사진=뉴스1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가격은 현재 4645만원으로 해외보다 300만원 가량 비싸다. 전날에는 4721만원까지 올랐다.
안전자산으로 투자가치 급등
[파이낸셜뉴스] 비트코인(BTC)이 4500만원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열흘도 안돼 1500만원 가량 올랐다. 올해 들어 여섯 차례 역대 최고가를 돌파했다.
9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4584만원까지 올랐다. 현재는 43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가격은 현재 4645만원으로 해외보다 300만원 가량 비싸다. 전날에는 4721만원까지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하반기부터 오름세가 시작해 올해 들어 급등하는 추세를 보였다. 미국 등 주요 국가에서 양적완화 정책을 출시하면서 시중에 막대한 양의 현금이 유입,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가 생기며 비트코인 같은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는 연일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대규모 매입을 알리기도 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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