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반려식물에 힐링 얻어, 가장 키우고 싶은 건 몬스테라"(북유럽)

김노을 입력 2021. 1. 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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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반려식물 몬스테라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1월 9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정소민이 출연해 각별한 식물 사랑을 자랑했다.

이날 정소민은 네 번째 인생 책으로 임이랑 작가의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를 추천했다.

정소민은 "독립해서 집을 갖게 된다면 이런 식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로망을 키워준 책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키우고 싶었던 식물은 몬스테라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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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정소민이 반려식물 몬스테라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1월 9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정소민이 출연해 각별한 식물 사랑을 자랑했다.

이날 정소민은 네 번째 인생 책으로 임이랑 작가의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를 추천했다. 이 책은 저자가 불안한 시기에 식물을 키우며 마음을 일으키는 법을 배운, 변화된 삶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정소민은 “독립해서 집을 갖게 된다면 이런 식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로망을 키워준 책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키우고 싶었던 식물은 몬스테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몬스테라는 튼튼한 잎사귀에서 잎이 갈라진다. 이런 과정을 너무 지켜보고 싶은 거다. 식물을 키우면서 느끼는 소소한 힐링이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집에 텃밭과 화단이 있어서 MC들에게 어울리는 채소를 가져왔다”며 김중혁 작가에게 상추, 유세윤에게 방아, 송은이에게 부추, 김숙에게 깻잎을 선물했다. (사진=KBS 2TV ‘북유럽’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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