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 추가 발생..누적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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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도내에서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는 928명으로 늘었다.
앞서 남원에 있는 A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입원환자의 배우자 1명과 병문안을 온 다른 환자의 가족이 추가로 감염됐다.
이로써 남원 A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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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래픽=전진우 기자). infonews@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9/newsis/20210109122813068wbur.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도는 도내에서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는 928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군산 3명, 남원 2명, 전주 1명, 정읍 1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앞서 남원에 있는 A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입원환자의 배우자 1명과 병문안을 온 다른 환자의 가족이 추가로 감염됐다. 이로써 남원 A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이 병원의 입원환자는 86명이며, 현재 시설 격리 중이다.
또 지난달부터 의료진이 잇따라 감염된 군산의료원 간호사 2명과 청소노동자 1명이 전수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 보건당국은 확진자 휴대전화 GPS와 카드사용 내역 조회,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동선과 및 추가 접촉자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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