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선 제 1차관,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역관리 현장점검

최호 입력 2021. 1. 9.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한국원자력의학원을 방문, 김미숙 한국원자력의학원장 등과 감염병 특화 이동형 음압병동(Mobile Clinic Module) 설치현장을 둘러보고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정 차관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꼭 필요한 음압병동을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개발한 KAIST 개발진과 한국원자력의학원 의료진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적 문제해결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회문제형 연구개발 비중을 높이고 상용화에 보다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원자력의학원 주요 시설의 철저한 자체 방역태세를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한국원자력의학원을 방문, 김미숙 한국원자력의학원장 등과 감염병 특화 이동형 음압병동(Mobile Clinic Module) 설치현장을 둘러보고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설치된 이동형 음압병동(4개)에서 일반인 모의환자 시뮬레이션을 거쳐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최적화한 후 환자수용 등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정 차관은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치료부터 연구지원까지 기여하고 있는 의료진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

정 차관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꼭 필요한 음압병동을 짧은 사업기간에도 불구하고 개발한 KAIST 개발진과 한국원자력의학원 의료진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과학기술을 통한 사회적 문제해결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회문제형 연구개발 비중을 높이고 상용화에 보다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원자력의학원 주요 시설의 철저한 자체 방역태세를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

Copyright©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