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 남보라·한상혁이 꼽은 소울푸드는 무엇? [MD동영상]

입력 2021. 1. 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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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영화 '크루아상'의 주연 남보라와 한상혁이 자신만의 소울푸드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 한상혁은 "요즘 아메리카노를 자주 찾아먹는 것 같다"며 "군것질을 잘 하지 않지만, 커피는 먹어도 텁텁하거나 찝찝함을 덜안겨주는 군것질이어서 중간중간 자주 먹는 것 같다"고 커피를 꼽았다.

이어 "원래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파인데 날씨 추운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다고 보라선배님한테 혼났다"고 이야기하자 인터뷰를 지켜보던 남보라는 "내가 언제 혼냈어"라고 받아쳐 주변을 웃겼다.

한편, 남보라는 자신의 소울푸드로 "불닭볶음면"을 꼽으며 "매운것을 먹으면 조금 우울했던 기분도 괜찮아지는 것 같고, 매운 거를 진정시키느라 우울한 걸 까먹게 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달콤함과 정성스러움이 주는 위로와 격려, 인생의 힘든 순간마다 떠올리게 되는 한 조각의 마법 '크루아상'은 1월 21일 개봉된다.

[사진, 영상 = 하준사 제공]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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