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정소민 "작년에 제주도 책방 도장깨기, 독립서점만의 매력 있어"

김노을 입력 2021. 1. 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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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독립서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이날 정소민은 "작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독립서점 도장깨기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동네에 책방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여행 루트가 책방이 된다. 맛집도 해결된다. 대형서점은 편의성이 좋은데 독립서점은 주인의 취향과 감성이 느껴져서 교류하는 느낌이다. 나랑 잘 찾는 책이 많으면 책방 주인과 통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소민은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제주 책방 두 곳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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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정소민이 독립서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1월 9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정소민이 출연해 서재를 공개하고 책을 나눴다.

이날 정소민은 “작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독립서점 도장깨기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동네에 책방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여행 루트가 책방이 된다. 맛집도 해결된다. 대형서점은 편의성이 좋은데 독립서점은 주인의 취향과 감성이 느껴져서 교류하는 느낌이다. 나랑 잘 찾는 책이 많으면 책방 주인과 통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소민은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제주 책방 두 곳을 추천했다. (사진=KBS 2TV ‘북유럽’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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