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0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진안군은 실업자와 정기소득이 없는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진안군에 주소를 둔 자로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중위 소득 65% 미만, 재산 2억원 이하인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안=뉴시스] = 진안군청.(뉴시스 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9/newsis/20210109115502414jaok.jpg)
[진안=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실업자와 정기소득이 없는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진안군에 주소를 둔 자로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중위 소득 65% 미만, 재산 2억원 이하인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배치돼 2월부터 6월 말까지 5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전춘성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지원함으로써 일시적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일자리 사업 발굴을 통해 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