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시총 8000억달러 돌파..미국 내 시장가치 5위 등극

김평화 기자 2021. 1. 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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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시가총액 8000억달러(약 873조6000억원) 고지를 밟았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8341억달러(약 910조8370억원)가 됐다.

페이스북은 이날 0.44% 내린 267.57달러로 장을 마감, 시총은 7621억달러(약 832조2139억원)로 5위 자리를 내줬다.

테슬라 시가총액은 2019년 1월 1000억달러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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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founder, CEO, and chief engineer/designer of SpaceX speaks during a news conference after a Falcon 9 SpaceX rocket test flight to demonstrate the capsule's emergency escape system at the Kennedy Space Center in Cape Canaveral, Fla., Sunday, Jan. 19, 2020. (AP Photo/John Raoux) / 사진제공=AP 뉴시스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시가총액 8000억달러(약 873조6000억원) 고지를 밟았다. 미국 기업 중 시장가치 5위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테슬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84%(63.98달러) 오른 880.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2월23일 이후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8341억달러(약 910조8370억원)가 됐다. 처음으로 8000억달러 선을 돌파했다. 시총 규모로 미국 5위 기업이다. 페이스북은 이날 0.44% 내린 267.57달러로 장을 마감, 시총은 7621억달러(약 832조2139억원)로 5위 자리를 내줬다.

테슬라 시가총액은 2019년 1월 1000억달러를 넘었다. 10개월 뒤 5000억달러 고지에 안착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민주당이 행정부와 상·하 양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웨이브'와 맞물려 테슬라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집권 이후 친환경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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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pea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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