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2개 기관표창 수상.."빛나는 하남 토대"

강근주 입력 2021. 1. 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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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작년에 중앙정부나 경기도 주관 기관 평가에서 총 22개 상을 수상하며 민선7기가 표방한 빛나는 하남 조성에 기반을 놓앗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국토교통부)를 비롯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행정안전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여성가족부) △지역사회건강조사 유공(질병관리본부) △자활사업분야 유공(보건복지부) △특정 생활폐자원 회수 우수 유공(경기도) 등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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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 사진제공=하남시

【파이낸셜뉴스 하남=강근주 기자】 하남시가 작년에 중앙정부나 경기도 주관 기관 평가에서 총 22개 상을 수상하며 민선7기가 표방한 빛나는 하남 조성에 기반을 놓앗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국토교통부)를 비롯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기관(행정안전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여성가족부) △지역사회건강조사 유공(질병관리본부) △자활사업분야 유공(보건복지부) △특정 생활폐자원 회수 우수 유공(경기도) 등이 대표적인 예다.

수상 내역은 교육 건강 교통 복지 건축 세정 환경 등 다양하다. 특히 국토교통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6년 연속 수상으로 전국 자치단체에서 유일무이한 기록이다.

또한 지역사회건강조사 및 자활산업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보건복지 행정 서비스 수준을 보여줬다. 청소년 부문에서 수상 실적도 두각을 나타냈다. 작년 초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시설물 안전-위생-운영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아 여성가족부 주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어 같은 해 4월 개관한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최초로 ‘청소년관장제’를 도입해 지난달 ‘청소년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상호 시장은 “지난해 받은 많은 상은 빛나는 하남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한 모든 공직자, 그리고 시정에 적극 협조해준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올해도 시민 모두가 좋아하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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