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공군부대서 6명 확진..170명 전수조사 중

CBS노컷뉴스 이슈대응팀 입력 2021. 1. 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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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의 한 공군부대에서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17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중이다.

군 당국은 9일 해당 부대에서 병사 1명이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고, 이어진 전수 검사에서 현재까지 5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전수검사와 함께 밀접접촉자 격리 등 방역조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천의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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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환 기자
경기도 가평의 한 공군부대에서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17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중이다.

군 당국은 9일 해당 부대에서 병사 1명이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고, 이어진 전수 검사에서 현재까지 5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전수검사와 함께 밀접접촉자 격리 등 방역조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천의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가족이 확진돼 진단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군내 누적 확진자는 516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1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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