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서동주, 재테크 근황 "내 명의 집+20곳 분산 투자 중"(쩐당포)

한정원 입력 2021. 1. 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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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20곳에 분산 투자 중이다"고 밝혔다.

1월 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서 서동주는 자신의 재테크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쩐당포' 고객으로 등장했다.

서정희는 "지금 살고 있는 19평 집에서 벗어나 정원, 자연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고 서동주는 "나와 엄마, 외할머니, 동생 식구까지 모두 모여 살고 싶다"고 미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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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20곳에 분산 투자 중이다"고 밝혔다.

1월 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서 서동주는 자신의 재테크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쩐당포' 고객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쩐담보로 서정희 청소도구를 갖고 왔다. 서정희는 "청소하는 걸 좋아한다. 잘 때도 옆에 청소도구를 두고 잔다. 매일 청소한다. 청소도구가 없으면 멘붕(멘탈 붕괴)이 올 정도. 청소도구를 갖고 올 때 보석 반지 갖고 오는 마음으로 갖고 왔다"고 설명했다.

서정희는 "지금 살고 있는 19평 집에서 벗어나 정원, 자연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고 서동주는 "나와 엄마, 외할머니, 동생 식구까지 모두 모여 살고 싶다"고 미래 계획을 밝혔다. 서동주는 "외할머니도 혼자 살고 계신다. 3대 모녀가 혼자 사는 거다. 같이 모이면 더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현재 자신의 재테크 현황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내 명의로 집 사놓은 거랑 여유자금으로 주식하고 있다. 혼자 독학으로, 상식적인 선에서 주식을 하고 있다. TQQQ라고 한 번 오르면 세배로 오르고 한 번 떨어지면 세배로 떨어지는 리스크 큰 것도 했었다. 지금은 20곳에 분산 부자 중이다. 잘 안 본다. 3~5년 정도 버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쩐마스터는 "좋은 태도다. 감각 유지하면 주식 재테크 잘 될 듯하다"고 칭찬했다.(사진=SBS 플러스 '쩐당포'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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