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미국 로펌 초봉 2억↑..일 엄청 빡세게 시켜"('쩐당포')

선미경 입력 2021. 1. 9. 10:47 수정 2021. 1. 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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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당포'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국 로펌에서의 연봉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서동주는 미국 로펌 생활에 대해서 "로펌에서우리 로펌이 초봉을 많이 주기로 유명했다. 초봉이 20만 달러였다. 근데 일을 엄청 빡세게 시켰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서동주는 "대형 로펌은 워라밸을 생각하지 않는다. 일상이 됐다. 늘 이겼다. 이길 때까지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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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쩐당포’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국 로펌에서의 연봉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서동주는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비롯해 펜실베니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MIT 등을 거친 인재로 미국의 유명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서동주는 미국 로펌 생활에 대해서 “로펌에서우리 로펌이 초봉을 많이 주기로 유명했다. 초봉이 20만 달러였다. 근데 일을 엄청 빡세게 시켰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20만 달러는 현재 한화 약 2억 2000만 원 정도다. 

그러면서 서동주는 “대형 로펌은 워라밸을 생각하지 않는다. 일상이 됐다. 늘 이겼다. 이길 때까지 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정희, 서동주 모녀는 서로를 향한 각별한 애정도 공개했다. 서정희는 딸과 함께 살지 않지만 “매일 통화한다”라면서 돈독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seon@osen.co.kr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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