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1984' 이번 주말도 독주..But 얼어붙은 극장가 [주말흥행기상도]

전형화 기자 입력 2021. 1. 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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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가 이번 주말 개봉 이후 20여일만에 5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원더우먼 1984'는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관객 증가 추이는 더뎠다.

재개봉작인 '화양연화'는 이번 주말 누적 7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월 극장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하되기 전까지는 일일 평균 관객수 1만명대라는 최악의 상황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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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원더우먼 1984' 이번 주말도 독주..But 얼어붙은 극장가 [주말흥행기상도]

'원더우먼 1984'가 이번 주말 개봉 이후 20여일만에 5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원더우먼 1984'는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관객 증가 추이는 더뎠다. '원더우먼 1984'는 당분간 계속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뚜렷한 경쟁작이 없기에 오는 20일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이 개봉할 때까진 정상을 지킬 것 같다.

재개봉작인 '화양연화'는 이번 주말 누적 7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월 극장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하되기 전까지는 일일 평균 관객수 1만명대라는 최악의 상황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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