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윤스테이' 속 주방용품 '에델코첸'

김동호 기자 입력 2021. 1. 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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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리며 고택의 낭만을 느끼는 시간들을 오롯이 담아낸 tvN '윤스테이'가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윤스테이 속 주방용품이 눈길을 끈다.

윤스테이에 등장한 프라이팬과 냄비는 TYS(대표이사 조영익)의 대표 주방용품 브랜드 Edelkochen(에델코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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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리며 고택의 낭만을 느끼는 시간들을 오롯이 담아낸 tvN ‘윤스테이’가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윤스테이 속 주방용품이 눈길을 끈다.

윤스테이에 등장한 프라이팬과 냄비는 TYS(대표이사 조영익)의 대표 주방용품 브랜드 Edelkochen(에델코첸)이다.

에델코첸은 윤스테이 협찬을 시작으로 ‘이지프리즘 프라이팬’, ‘클래식L 컬러냄비’, ‘컬러믹싱볼’, ‘스텐 밀폐용기 에델락’ 등 제품의 인기몰이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에델코첸은 매일 매일 요리를 즐기고 소중함을 알아가는 이들에게 변하지 않는 스테인리스의 매력을 전하는 브랜드다.

46년 동안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을 생산한 TYS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냄비, 프라이팬, 밀폐용기 등 다양한 라인업과 유니크한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델코첸 관계자는 “윤스테이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에델코첸 냄비와 프라이팬 등 제품을 자연스럽게 알려 나갈 예정”이라며 “적극적인 마케팅 펼쳐, 앞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델코첸은 윤스테이 제작 지원과 더불어 자사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Eat:titude-음식을 대하는 태도’란 주제로 동네식당이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동네식당’은 크거나 화려하지는 않아도 자신만의 소신과 철학으로 음식을 만들고 제공하는 쉐프에게서 요리의 가치를 배워나가는 에델코첸의 이야기를 담은 캠페인으로 변하지 않는 도구인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을 46년간 만들어 온 TYS의 철학을 전달하고 있다.

동네식당 캠페인 등 에델코첸 관련 자세한 정보 및 윤스테이에서 사용된 제품 구매는 에델코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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