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3일째 한파경보..영하 18~2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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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청은 9일 "경기동부지역이 지난 7일부터 발효된 한파경보가 이어지고 있고 오늘 아침도 영하 18~25도를 보이며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기청은 "오늘과 내일 낮 최고기온이 어제(영하 12~영하 9도)보다 오르겠으나, 평년(1~2도)보다 3~5도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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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 문영일 기자 = 수도권대기청은 9일 "경기동부지역이 지난 7일부터 발효된 한파경보가 이어지고 있고 오늘 아침도 영하 18~25도를 보이며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하남시는 한 때 영하 23도를 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영하 19도를 보이고 있다. 남양주시 영하 18도, 구리시 영하 18도, 양평군 영하 25도, 가평군 영하 26도를 기록했다.
대기청은 "오늘과 내일 낮 최고기온이 어제(영하 12~영하 9도)보다 오르겠으나, 평년(1~2도)보다 3~5도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
또 낮 최고기온도 8일보다는 약간 높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노약자와 어린이 등은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기청은 이번 추위는 12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지속되겠으며 다음 주 13~14일 사이 일시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당분간 추위는 지속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t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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