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남조선에 일방적 선의 필요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정은 북한 위원장이 "현시점에서 남조선 당국에 이전처럼 일방적으로 선의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9일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5일이후 진행된 김 위원장의 노동당 8차 대회 사업총화 보고 내용을 전하며 "새로운 조미(북미)관계 수립의 열쇠는 미국이 대조선(북한)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강대강, 선대선의 원칙에서 미국을 상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김정은 북한 위원장이 "현시점에서 남조선 당국에 이전처럼 일방적으로 선의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김위원장은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화답하는 만큼, 북남(남북)합의들을 이행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만큼 상대해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9일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5일이후 진행된 김 위원장의 노동당 8차 대회 사업총화 보고 내용을 전하며 "새로운 조미(북미)관계 수립의 열쇠는 미국이 대조선(북한)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강대강, 선대선의 원칙에서 미국을 상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미국에서 누가 집권하든 미국이라는 실체와 대조선(대북)정책의 본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