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협회, 1월의 車 제네시스 GV7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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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5일 올해 1월의 차에 제네시스 GV70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량을 선발하고,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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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량을 선발하고,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지난달 출시된 신차 중에 메르세데스-벤츠 AMG GT C 로드스터,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제네시스 GV70가 1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GV70가 20.3점(25점 만점)을 얻어 1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GV70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4.1점(5점 만점)을 기록해 전체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외부 디자인 및 내부 인테리어 항목에서 4.7점을 안전성 및 편의사양 항목에서 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이 이달의 차에 올랐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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