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고양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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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이 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해 "시민이 주인이 되고, 지방이 각기 고유한 색깔의 꽃을 피우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자치분권 2.0시대에 시민은 적극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작년 12월16일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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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고양=강근주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이 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해 “시민이 주인이 되고, 지방이 각기 고유한 색깔의 꽃을 피우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자치분권 2.0시대에 시민은 적극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주민 중심 지방자치 구현, 지방의회 기능 강화, 특례시 지정 등 중앙 권한의 획기적 지방이양 등 지방분권 및 자치분권을 향한 밑그림이 그려졌다”고 강조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날 이재준 시장을 챌린지 ‘자치분권 기대해’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고, 이재준 시장은 부름에 기꺼이 화답하고 나섰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부활하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작년 12월16일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손 푯말을 들고 사진 촬영 후 이를 소속 기관이나 개인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해 릴레이식으로 이어지는 자치분권 홍보 캠페인이다. 이재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정 국회의원과 백군기 용인시장, 최창의 고양시자치분권협의회 의장을 각각 지명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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