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유노윤호, 일출 방향 혼동→ 기안84x성훈, NEW 얼간이 '합격'

허은경 입력 2021. 1. 8.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해 뜨는 방향을 착각하며 얼간미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연습실로 향해 지치지 않는 열정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연습실에 가서 올해 나오는 앨범 작업 연습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을 뽐냈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해가 강남까지는 좀 오래 걸리나?"라며 얼간미를 선보여 폭소를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해 뜨는 방향을 착각하며 얼간미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연습실로 향해 지치지 않는 열정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연습실에 가서 올해 나오는 앨범 작업 연습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을 뽐냈다. 그는 “컴백까지 시간이 얼마 없다”고 빈틈없는 모습으로 열정 만수르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후 그는 매해 특별한 포즈로 해를 찍으며 새해를 맞았던 바. 호빵을 사들고 SM 사옥의 옥상에 올라가 해 뜨기를 기다렸다. 유노윤호는 “너희들도 열심히 사는구나”라며 날갯짓하는 새와도 교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여기서 원래 해가 떠야 하는데”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해가 뜨는 시간이 지났고, 이미 날이 밝은 상황이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이쪽이 동쪽이 맞냐”고 물었다. 유노윤호는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라고 기다렸지만 방향을 잘못 알았다.

이에 성훈이 “이제 얼간이 이름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도 “지금 우리 얼간이 회원 한 자리가 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파트에 가려져 해가 중천에 떠 있는 상황. 하지만 유노윤호는 “해가 강남까지는 좀 오래 걸리나?”라며 얼간미를 선보여 폭소를 안겼다.

그의 발언에 기안84와 성훈은 “합격”이라고 외쳤고, 기안84는 “곧 집으로 티셔츠가 하나 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박나내는 “열정맨이니까 얼간에 열정을 합쳐서 ‘얼정이’ 어떠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