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에 뉴욕 증시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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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73p(0.69%) 상승한 3만1041.13에 거래되고 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65p(1.48%) 오른 3803.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26.69p(2.56%) 상승한 1만3067.48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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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73p(0.69%) 상승한 3만1041.13에 거래되고 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65p(1.48%) 오른 3803.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26.69p(2.56%) 상승한 1만3067.48에 거래 중이다.
CNBC는 지난해 12월 고용지표가 시장의 전망을 하회했지만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했다.
민주당이 상원 마저 장악하면서 시장은 추가 재정 부양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처음으로 차기 행정부가 오는 20일 취임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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